떨어질 이유를,
떨어지기 전에 보여드릴게요.
AI 네이티브 LaTeX 에디터, Overleaf 대안입니다. 심사위원이 쓸 리뷰를 미리 받아보세요. 판정만 빼고, 전부요. 우리도 그 메일, 받아봤거든요.
귀하의 투고가 채택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리뷰는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논문을 가장 꼼꼼히 읽은 사람은,
그것을 떨어뜨린 사람이었습니다.
지도교수도, 공저자도, 그렇게까지 읽어주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머피는 리뷰가 도착하는 시각을 옮겼습니다. 고칠 수 있을 때로.
논문을 올리면 벌어지는 일
리포트를 따로 열 필요가 없어요. 지적은 문제의 문단 위에 달리고, 수정안은 diff로 옵니다. 남길지 버릴지는 저자 마음.
논문을 넣으면,
공격적으로 찾고 엄격히 거른다.
떨어질 이유 하나씩을 맡은 여덟 명의 독자. 사람이 지나친 결함까지 찾아냅니다.
독창성부터 명료성까지 일곱 가지 기준. 느낌이 아니라 점수로 나옵니다.
지적 하나하나를 원문과 맞춰보는 세 번의 대조. 지어낸 결함은 남지 않습니다.
기준은 실제 학회 리뷰 1,841건. 깐깐한 정도가 진짜 심사와 같습니다.
AI가 리뷰하고, 에디터가 잡아내고,
교수님이 확인한다.
논증
학회 양식 그대로 리뷰가 옵니다. Summary부터 6단계 총평까지, 문제 삼은 바로 그 줄 위에.
형식
깨진 참조, 빠진 인용, 컴파일을 막는 수식. 컴파일 한 번이면 오류마다 어느 줄에서 났는지 짚어줍니다. 형식 때문에 논증이 깎이면 억울하니까요.
방향
교수님께는 링크 하나만 보내세요. 댓글, 수정 제안, 직접 수정. 어떤 피드백이든 논문 위에 모입니다.
논증, 형식, 방향. 층이 다른 세 번의 읽기예요. 교정 한 번 맡길 돈이면, 이 팀이 계속 옆에 있습니다.
논문 쓰려고 만든 에디터에, 리뷰까지 담았습니다.
제대로 된 LaTeX 에디터
자동완성, 수식 단축키, 실시간 구문 검사에 컴파일은 최대 2배 빠르게. 논문 화면을 떠날 일이 없어요.
거절할 수 있는 수정
모든 AI 수정은 diff로 옵니다. 받을지 물릴지는 건마다 저자가 정해요. 펜은 끝까지 저자 손에.
피드백이 먼저 찾아와요
새 댓글은 휴대폰으로 바로 울리고, 밤사이 바뀐 건 아침 브리핑으로 정리돼요. 일주일째 안 읽힌 피드백은 여기 없습니다.
팀이 커져도 요금은 그대로
실시간 공동 편집, 댓글, 수정 제안까지. 무료 플랜에서도 몇 명이 와도 무제한, 시트 수 계산은 잊으세요.
모든 버전이 남아요
고칠 때마다 복원 지점이 생깁니다. 누가 어디를 바꿨는지 보고, 두 시점을 비교하고, 파일 하나만 되돌릴 수도 있어요.
템플릿으로 바로 시작
학회·저널 템플릿이 바로 컴파일되는 상태로 준비돼 있어요. 고르고, 설정 대신 글부터 쓰세요.
Overleaf는 받아 적고, 머피는 따져 묻습니다.
| Murfy | Overleaf | |
|---|---|---|
| 학회 양식 AI 리뷰 | ✓ 내장 | — |
| 수정을 diff로 검토 | ✓ | — |
| 즉시 알림 · 아침 브리핑 | ✓ | — |
| 공동 편집 인원 | ✓ 무제한 | 10명 |
| 댓글 · 변경 추적 | ✓ 무료 | 유료만 |
| 컴파일 속도 | ✓ 2배 | 보통 |
지적 12개가, 일주일 뒤 3개가 됩니다.
합격을 예측하지 않아요. 논문이 단단해지고 있다는 물증을 드립니다.